은 훼이크고
학원에 갔다가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스타 조금 즐겨주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겁니다.
그 때 임기응변의 붐군은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나무 밑에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번개가 쳐서 빨리 자전거에 시동을 걸고는 집에 가는 내리막길을 질주했습니다.
집 근처에 신호등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번개줄기가 거의 코앞을 가르듯이 내리치더니 천둥이 조난 크게 내리쳤습니다.
그 사건으로 붐은 고막이 찢어졌감기가 걸리고
신호등은 병맛이 되었습니다.

내 살다살다 소나기가 이렇게 많이 내린 것은 처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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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따가울 정도였슴
비맞고 추운적 처음이였음
난 다행이 피했음 ㅇㅇ
아나
난 그때 집에서 그저 '슈ㅣ발 더워죽겠는데 비인가' 했지요.
ㅎㅎ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ㅎㅎㅎㅎㅎㅎㅎ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제가 한창 PC방에서 죽치다 나올때 쯤 되겠네요
큰일 치루셨군요..;;
감기걸렸어요;;
어떻게 BL을 싫어할 수가 있죠, 네?
김이병, 비누좀 주워주게
-잠시 후-
쿵덕쿵덕
초능력자가 되실 뻔 한 건가...(<-어이!)
그전에 타계했을거에요 아마 ㅋㅋ
위험했네요;;;;
날마다 아슬아슬한 하루를 보내는 붐 입니다.
ㄲㄲ
천둥은 자연의 리듬일뿐 하앍
그러려니 해야죠 ;
자연현상인데 어쩌겠어요
시우너하셨겠네요(?)
시우너하기전에 세상을 뜰뻔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