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을 뜰 뻔 했습니다.

뻘글 | 2008/08/09 20:40 | Boom♬

은 훼이크고


학원에 갔다가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스타 조금 즐겨주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겁니다.


때 임기응변의 붐군은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나무 밑에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번개가 쳐서 빨리 자전거에 시동을 걸고는 집에 가는 내리막길을 질주했습니다.


집 근처에 신호등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번개줄기가 거의 코앞을 가르듯이 내리치더니 천둥이 조난 크게 내리쳤습니다.


그 사건으로 붐은 고막이 찢어졌감기가 걸리고 신호등은 병맛이 되었습니다.



내 살다살다 소나기가 이렇게 많이 내린 것은 처음봤습니다.